10/6/22 목,
사무엘하 12:1-14
다른사람의 잘못은 바로 알면서 자신의 잘못은 깨닫지 못한다. 죄에 둔감해진 다윗의 모습에서 평소 나는 말씀 앞에서 나를 먼저 돌아보는가, 다른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가 생각하게 된다. 누군가 나를 지적하면 나의 기분이 더 중요하게 느껴지지만 '당신이 그 사람이라' 라고 지적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것은 기분을 떠나 감사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다 가진 왕이 무엇이 아쉬워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겠는가. 하나님이 계시고 나를 깨워주는 사람이 있어서 엎드릴수 있다는것은 참 복인것을 기억하며 늘 말씀앞에 나를 먼저 점검하고 죄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어떤 말에 감정적이기보다 나를 돌아보는 삶을 살기를... 회개하고 돌이켜 주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