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22 목,
사무엘하 15:13-23

다윗은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다시 도망자의 신세가 된다. 더이상 도망가지 않고 왕으로써 반역에 맞서 싸워 이길수도 있었겠지만 무조건 싸워 이기는 것이 아니라 모든 피해를 막기 위함이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했을 것이다. 나의 자존심과 내 안위만 생각하는 삶이되어도 아무 문제가 없는 왕의 자리에 있었지만 그렇게 살지 않았구나...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왕이었나보다.. 싶다. 그를 따른 수많은 신하들과 잇대라는 사람도 지혜로운 왕을 따랐던것처럼 눈앞에 이익이 아닌, 자존심이나 내 안위가 아닌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자가 되길 원한다. 나의 이기심을 버리게 하시고 하늘의 지혜를 가지고 분별하며 주의 길을 따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