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7:15-29

후새가 두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에게 아히도벨의 계략과 자신의 계략을 알려주고 다윗 왕에게 빨리 요단강을 건너가 도록 한다. 다윗이 하나님의 사람이고, 하나님이 함께 하셨지만 그 배후에는 다윗을 사랑하고 돕는 사람들이 늘 곁에 있었다. 결코 홀로 살아갈 수 없고, 문제 해결의 방법도 나 홀로 해결할 수 없다.  사람과의 만남과 도움은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이고 하나님의 일하심이다. 영적 성숙의 척도는 '인간관계' 이다. 좋은 동역자를 만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시지만, 좋은 동역자를 만날 성품을 만들어 가는 것은 나의 몫이다. 오늘도 나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하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