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22 월,
사무엘하 17:15-29

아무리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완벽할것 같았지만 아히도벨은 계획이 무산되자 스스로 자신을 포기하는것을 선택한다. 우리는 좌절을 맛보며 살아가지만 하나님에 편에 서느냐 대적하는냐에 따라 좌절후 모습이 다르다. 베드로와 유다의 마지막이 달랐던것 처럼.. 늘 나의 선택과 상황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초점이 있어야 한다. 나의 잠깐의 흔들림이 있을지라도 돌이키고 돌이켜 주의 마음을 바라보는 자가 되기 원한다. 그렇게 하나님의 사람들을 돕고 도움을 받으며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일들을 경험하고 찬양하는 삶 살기를 원한다.

10/18/22 화,
사무엘하 18:1-18

8절에 수풀에서 죽은 자가 칼에 죽은자보다 많았더라 라고 기록되어진것은 이 전쟁은 하나님이 개입하셨고 선하게 인도하셨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아버지로서 다윗은 전쟁에 참여하기 원했지만 왕으로서 다윗은 전쟁에 참여하지 않게되고 압살롬의 반역은 결국 허무한 실패, 비참한 죽음으로 끝이 난다. 하나님의 편에서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하나님이 하실일을 기다렸다면 수년간 도망쳐 있다가 다시 돌아와 반역을 꾀하느라 골치 아팠을 지난날을 기쁨과 평강으로 채우며 살았을텐데... 하며 지금 나도 모든것을 하나님께 아뢰고 다 맡기면 구지 내 머리로 계산하고 계획하기보다 기쁨과 평강으로 매일을 살며 날마다 승리의 삶을 살게되는 것이다. 매일 내 삶에 개입하시고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오직 주님께 의뢰하며 주시는 기쁨과 평강안에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