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22 수,
사무엘하 18:19-33
승리를 했지만 기뻐할수 없는 전쟁을 끝내고 다윗은 마음이 심히 아팠고 차라리 자신이 죽었더라면 나았을것이라 슬피 운다. 이것이 죄에대한 결과라 하여도 아프고 슬픈 마음을 어쩔수 있겠는가. 오직 후회와 탄식만 남는 죄에서 멀어지기 원하고 전쟁에서 이기려 애쓰기 아버지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자가 되기 원한다. 주의 뜻을 알고 헤아리는것,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하며 살수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