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9:16-39
전쟁에 승리하고 다시 엘루살렘으로 돌아가는데 3명의 사람을 만난다.
시므이는 다윗이 압살롬에게 쫓겨갈때 돌던지고 저주한 자인데 승리하고
환궁한다는 소식에 다윗앞에 엎드려 목숨을 구원하고자 한다. 두번째는 다윗을 따라가지 못한 므브보셋이다. 시바가 버려두고 갔고 이제 주께서 평안이 왕궁에 돌아오시니 그 어떤 것도 필요없다고 하며 모든 재산을 시바에게 양보한다. 그리고 마지막 바르실래다. 도움을 받았던 다윗은 그와 함께 요단을 건너가자 제안했지만 사양하며 세상적인 것들을 누리고 즐기기엔 나이가 80이라하며 거절한다.
이런 3명의 모든 모습들을 다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나일 것이다. 뱀같이 사악한 시므이의 모습은 닮지 말고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적인 사람이 되지 말아야겠다. 모든 것을 양보하고 감사하며 자신을 위해 변명하지 않는 므비보셋의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쉽지 않는 행동이지만 내 삶에서도 이런 행동들이 나타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바르실래처럼 새상의 것들에서 눈을 돌리고 발걸음을 돌려 오직 하나님께만 향하는 마음이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