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9:40-20:13
오늘 본분은 분열과 반역 폭력으로 가득찬 내용들이다. 유다와 나머지 이스라엘 지파들이 서로 왕을 모시고 환궁해야한다는 다툼으로 자신의 이득을 챙겨보라고 하는 공동체 안에서의 다툼이 유리 공동체 안에는 없는지 생각해 본다. 그들 싸움에 갑자기 나타난 뷸량배 세바는 그틈타 하나되어야 할 이스라엘을 분열시키고 다윗을 대적하려 한다. 다윗은 10명의 후궁을 돌아보지 않고 버린다. 그의 큰 아들 암논이 다말을 범하고 버린 것 처럼 다윗도 후궁을 버렸다. 이처럼 인간 세상에서는 소망이 없다.
요압은 다윗이 세운 아마사를 죽이므로 자신의 권력 앞애 누구도 서지 못하게 하는 교만과 폭력이 보인다. 충성해야 할 신하가 자신의 욕망에 사로잡혔다. 이처럼 오늘 본분은 세상적인 모습에 소망이 없다. 하나님 나라에 있는 하나됨 기쁨 충성 사랑이 이 땅에도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소망이십니다. 믿은 자들의 마음이 공동체를 하나님 나라로 만들어 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