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22  토,
사무엘하 19:40-20:13

드디어 다윗은 환궁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안에 갈등과 분쟁은 계속된다. 모두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혹시 이렇지 않을까 저렇지 않을까를 따지느라 정신없다. 다툼이 일어나는것은 다 이런 악한 욕심과 질투 때문이 아닌가. 이렇게 따지다 보면 내 이익을 잘 챙길수 있을것 같지만 분쟁과 전쟁과 싸움에서 이익을 얻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악한 마음으로는 절대로 함께 이기는 공동체를 만들어갈수 없다. 내 마음이 악한 이기심에서 멀어져 공동체와 하나님의 뜻을 묻는 자가 되기 원한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닮아 평화와 사랑으로 이기고 승리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