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22 주일,
사무엘하 20:14-26

계속된 어려움, 전쟁, 반란 속에서도 한줄기의 빛같이 지혜로운 여인이 등장하여 불필요한 희생없이 반역한 세바만 처단하는것으로 마무리가 된다. 끊임없는 어려움이 무엇때문인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그 어려움가운데서 함께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보며 어지럽지만... 뭔가 말끔히 정리가 되지 않은것 같지만 하나님을 붙들고 가는 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넘어가게 하시고 여전히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함을 보면서 답답한 현실에서 눈을 들어 주를 보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언제나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 따라 지혜로운 자를 만나게 하시고 또 지혜롭게 이끄실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