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22 화,
사무엘하 21:15-22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충성을 다하는 다윗의 곁에는 충성스런 부하들이 있었다. 충성스런 부하,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목숨걸고 지켜줄 사람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구하는것보다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것이 먼저였던 다윗을 보면서 간구하는 기도와 함께 내가 먼저 하나님 앞에 신실하고 충성스러운 자가 되야 할것을 깨닫게 하신다. 왕이 되기전에도 왕이 되고 나서도 사울이 죽기 전에도 죽고 나서도 흔들림없이 주를 의지하고 충성을 다하는 삶의 태도가 하나님을 흡족하게 했을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봐도 멋진데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사랑스러웠을까. 무엇보다 늘 하나님께 충성하는 태도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로 살아가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