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2:26-51

다윗은 자신의 삶속에서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의 자비하심, 완전하심, 깨끗하심, 주의 거스르심 구원의 하나님을 높인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방패가 되시고 반석이 되신 하나님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시며 큰 구원을 주사 인자와 긍휼이 영원함을 찬양한다. 어떻게 다윗은 이런 찬양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었을까?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그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직접 맛보아 알았기 때문이다. 이땅에는 소망이 없고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 나라에 대한 영원한 삶의 소망을 품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도 내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본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가 주의 은혜다.  주가 배풀어 주신 인자가 영원토록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