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3:1-17

다윗의 위대한 점은 늘 하나님을 의식하며 경외하는 삶을 살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했기에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였으며, 권력에 취하지 않았고, 사람들 위에 군림하지도 않았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다' 라고 하셨는데, 그 승리의 비결 가운데 하나는 다윗 곁에는 용맹하고 충성스런 용사들이 있었다. 사람을 만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시다.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삶을 살면 좋은 사람들을 동역자로 보내 주실 것이다. 잠언 16:7 에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블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고 말씀하신다.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리며 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소원한다. 주님, 내가 주를 더 사랑하고 더 알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