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3:1-17

다윗은 하나님이 높이 세우시고 왕으로 기름 부으시고 노래의 재능을 주신 사람이다. 하나님의 영이 그의 말씀을 다윗의 혀를 통해 전하도록 하셨다고 한다. 다윗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빛같은 왕으로 하나님과의 영원한 언약을 믿고 통치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윗의 옆에는 용맹한 세 용사 요셉밧세벳, 엘르아살과 삼마가 있었고 또 삼십명 두목 중에도 다윗이 그리워하던 베들레헴의 물을 목숨을 걸고 떠온 세 용사들이 있었다. 다윗은 그들의 헌신으로 가져온 물을 하나님께 드릴 가치가 있는 물로 여겼기에 마시지 않고 하나님께 부어 드렸다. 왕을 사모하는 용사들의 생명 같은 물이 자기에게는 과분했다고 생각했고 다시는 이런 일을 하지 않겠다고 하나님께 선언했다. 왕에게 충성하는신하들의, 그들을 보호하는 왕의 모습이다. 하나님이 축복하신 공동체임이 보인다. 서로 서로 헌신하며 사랑하는 공동체와 같이 영적으로 성장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돌리며 살 수 있기 원한다. 세상일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살기가 왜 이렇게 힘든 것일까. 성령님이 나의 마음에 임하셔서 나의 지도자가 되어 주소서. 하나님과 끊임없는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