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22 금,
사무엘하 23:1-17
하나님에 다윗의 삶을 지배하셨고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다윗은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고 경외함으로 반드시 언약을 이루시 견고하게 세우실것을 확신하고 나아갔다. 충성스런 용사들을 붙여주심으로 전쟁에 이기며 나아갔지만 군림하거나 사적인 만족을 누리지도 않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부하들이 목숨을 걸고 떠온 물도 마시지 않는다. 어느 위치에서든지, 부하던지 가난하던지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의 태도가 변하지 않고 오직 더 충성함으로 자라가기 원한다. 내 사사로운 욕심에 눈이 멀지 않도록 주님을 더 알고 주님만 경외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