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3:18-39

다윗의 곁에서 도왔던 삼십칠명의 용사들을 기록한다. 모두가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대로 충실히 자기들의 의무를 지켰다고 한다. 유다 지파에서 뿐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온 사람들도 기록했다. 제일 마지막에 기록된 헷 사람 우리아는 밧시바의 남편이었고 그가 죽은 소식을 듣고 밧시바가 슬피 울었던 것이 기억난다. 다윗은 그 이름을 잊고 싶었겠지만 하나님은 기록되게 하셨다. 다윗 자손의 마지막  왕국 곧 예수 그리스의 왕국 이자 하나님의 나라가 이들이 모두 헌신과 믿음으로 다윗을 보호하고 도왔기 때문에 세워졌다. 내게 주신 달란트로 나도 충성하며 섬기기 원한다. 나의 가족 이웃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오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