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22 주일,
시무엘하 24:1-17
아무리 많은 고난을 겪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승리하는 경험을 해도 사람의 교만의 죄는 사그라들줄 모른다는것을 다윗을 통해도 알게되고 나도 어느새 모르게 자란 교만을 하나님 앞에 무릎꿇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교만하지 않으려 늘 겸손하려 애쓰고 살아야 함이 마땅하지만 교만한 순간에 잘못을 깨닫고 엎드리는 것이 먼저 되어야 겸손해 질수 있음을 배운다. 깨닫고 무릎꿇는것도 은혜라는 것을 배워가며 회개 하는것, 나의 죄에대한 용서를 구하고 성령의 도우심과 감사로 나아가는 삶... 내가 겸손할수 없는 자이기에 더욱 주를 의지합니다. 주여 나를 도우셔서 악한 교만함은 가져가시고 주의 긍휼로 이자리에 있음을 고백하며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