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4:18-25

3일의 전염병이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 잠시 멈추었을 때 다윗에게는 회개의 기회가 생겼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의 가족이 죄값을 치르겠다고 말했다. 이때부터 하나님의 은혜가 시작되었다.  갓을 보내 아라우나 타작 마당에서 번제와 화목제물을 드리게 함으로 하나님은 제앙을 거두어 가셨다. 
재앙이 잠시 멈춤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회개할 기회,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갈 기회가 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이 내 안에 항상 아멘으로 화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죄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사하여 주시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은혜가 되었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고 감사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