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22 월,
사무엘하 24:18-25

하나님은 우리의 회개를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의 죄와 의에 관심이 있으신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에 우리가 죄를 자복하고 돌이켜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마음깊이 깨닫게 된다. 회개야 말로 저절로 되는것이 아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깨달을때 진정한 회개가 나오기에 오늘도 아버지께 깨달음의 은혜와 나의 죄를 대충 덮는것이 아니라 기억나게 하시고 입술로 고백하게 하셔서 죄를 직면하고 하나님앞에 고하며 뉘우칠 뿐만아니라 돌이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자복하기만 하면 어서 용서하겠다 말씀하시는 하나님, 회복하겠다 약속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고 예배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주님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