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1-7

바벨론 왕은 예루살렘을 침략해 모든 기물과 이스라엘 왕족과 귀족중 인재를 뽑아 포로로 데려갔다.
하나님의 주권하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었다.  이스라엘이 불순종하면 이방인에게는 넘기시겠다라는 레위기 말씀과 히스기야가 앗수르 침략 때 정치적 해결을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바벨론과 손을 잡았던 일의 결과다. 느브갓네살 왕은  다니엘과 친구들을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바벨론의 백성으로 정체성을 바꾸려는 계책을 만들었다. 그것은 이름을 바꾸고 세상의 학문으로 채우고 세상의 좋은 것으로 먹고 입히므로 자신들의 백성으로 하용려고 했다. 우리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것이다. 예수님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십자가에 돌아가셨다. 그리스도로서 정체성은 지킨다는 것은 쉽지 않다. 잠깐의 
쾌락과 안정을 위해 쉽게 세상과 타협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함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하나님의 손이 나를 떠나 넘겨짐을 당하는 시련을 당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