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2:1-13
느부갓네살이 어떤 꿈을 꾸었는지 번민하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 전 세계를 다스리는 왕국이었지만 그 큰 권력을 가지고도 그 나라와 왕의 지위에 공격을 받을까봐 불안해 했다. 세상 물질을 아무리 많이 갖고 있어도 이 같이 불안해서 잠 못자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왕은 자기의 꿈과 해석을 다 하라고 술사들에게 명하지만 이런 명은 역사적으로 처음이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오직 육체와 함께 살지 않는 신외에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그것은 맞는 말이었지만 왕은 분노하며 지혜자들 모두를 죽이라고 명했다. 그안에 다니엘 과 그의 친구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느부갓네살이 미친 사람 같은 명을 할 정도로 심리적으로 괴롭고 두려웠음을 보여준다. 폭력으로 모든 일을 해결 하려하는 악한 지도자들이 현재에도 있고 그들의 정신상태가 의심이 되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하나님 밖에서는 평강의 없음을 우리는 안다. 그래서 세상의 지혜는 폭력으로 이끌고 백성들을 고난의 길로 가게 만든다. 주님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정치적인 폭력과 생각없는 대량 살인이 자주 일어나고 있는 것도 주님을 거역하며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로 세워졌던 역사를 기억하고 다시 믿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