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2:1-13
느브갓네살이 다스린지 2년째 때 왕은 꿈을 꾼 후 번민하고 잠을 이루지 못하자 당대 최고의 지혜자와 학사들을 불러 꾼 꿈의 내용을 말하고 해석하라 명령한다. 세상 최고의 권력을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그의 앞에 무릎을 꿇고 경배하지만 그는 그저 연약한 인간이었고 불완전한 사람이였다. 명령을 수행하지 못하며 죽음이고 꿈을 해석하면 상금을 받지만 모든 술사들은 그 명령은 오직 신들의 영역임을 밝힌다.
세상의 한계가 들어난다. 아무리 기술이 발달하고 참단 세계에 살고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저 살아보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에 불과할 것이다. 인간의 한계를 느낄 때 하나님의 나라는 서서히 들어나게 되는 것 같다. 세상속에 살지만 구별된 삶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다니엘과 세 친구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서서히 들어난다. 세상의 것은 아무리 가져도 불안하고 채워지지 않는다. 이번주 MOP에서 숙제로 나의 삶을 돌아보는 회개의 글을 올리고 있다. 버려야 하고 바꿔야 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세상의 것들을 위해 너무 나만 바라보고 살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고 기도하게 된다. 하나님 나라와 뜻을 더 갈망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