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22 목,
다니엘 2:1-13

느부갓네살 왕은 꿈을꾸고 그것으로 인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했다. 마음에 불안과 걱정에 괴로울때 보통 잠을 잘 이루지 못하게 된다. 왕이고 모든것을 다 가진것 같아도 한치 앞도 모르는 사람은 가진것이 많을수록 더 불안하다. 불안함에 결국 진노하고 통분하여 모든 지혜자들을 다 죽이라고 명령한다(12절). 마음의 불안은 감정을 증폭시키고 어처구니 없는 결정으로 스스로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뿐 아니라 영과 육을 죽이는 잘못을 범하게 된다. 하나님이 없이, 말씀이 없이 한치앞도 모르고 나 스스로도 지킬수 없는 내 마음은 불안의 연속일수밖에 없기에 주를 의지하여 내 마음을 다스리고 살아가기 원합니다. 지난날의 잘못과 어리석음은 용서하시고 주의 뜻대로 살아가게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