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22 월,
다니엘 3:1-18
어제의 본문에서 느부갓네살왕은 하나님과 다니엘을 높이었고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세워 바벨론 지방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는데 오늘은 금신상을 만들어 모든 관원에게 절하도록 명령할뿐 아니라 절하지 않는 자는 풀무불에 던져버리겠다 협박을 한다. 그러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확고한 믿음으로 마음을 지킨다. 믿음은 인정이 아닌 관계와 경험에서 시작된다. 하나님의 이름을 믿고 인정해도 친밀한 관계가 형성되지 않으면 믿음을 보이는 삶을 살수 없고 회유와 협박에 마음을 지키기 어렵겠지만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하고 능력을 신뢰하고 주권을 인정하였기에 목숨과 상관없이 신상에 절하는 것을 단호히 거절할수 있었다. 내 믿음은 연약하고 저런 상황에 단호히 거절한다는것이 사실 불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매일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며 주를 향한 흔들림 없는 신뢰와 믿음을 가지고 살기 원합니다. 자꾸 세상에 눈을 돌리지 않고 흔들림 없이 주를 바라보며 주를 향한 믿음이 굳건히 세워져 가도록 주여 나를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