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22 화,
다니엘 3:19-30
불속에 있던 세 친구가 멀쩡하자 느부갓네살 왕은 더 분노하여 풀무불을 일곱배나 더 뜨겁게 하지만 세친구는 머리털도 그을리지 아니하고 탄냄새도 없이 멀쩡하였다. 이에 느부갓네살 왕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며 나라에 조서를 내려 누구도 하나님을 모욕하지 못하도록 한다. 매번 똑같을수는 없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나아가는 자를 보호하시고 구원하시는 분이시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드러내는 분이시다. 눈에 띄는 기적이 아니었지만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보고 믿지 않는 자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는것을 보고 경험한적이 있다. 그 사람들이 하나님을 아직 믿게 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자들 편에서 여전히 일하시고 보호하시고 구원하고 계신다. 기적같은 일을 보이실때도 그렇지 않을때에도 여전히 일하고 계시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렇기에 불안과 두려울수밖에 없는 세상 가운데서 영원히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나아가기를 다시 결단한다. 다니엘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고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의 하나님도 나의 하나님 이시기에 오늘도 주를 바라보며 구원과 승리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