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3:19-30
느브갓네살의 분노로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7배나 더 뜨거운 풀무불 가운데 던지지게 되었다. 그 이유는 나중에 그가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는 이유가 되었는데 첫째는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 한 것 둘째는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않은 것 셋째는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것. 때문이였다. 그러나 그 풀무불 속에서 그들은 임마누엘의 하나님의 은혜로 그곳에서 구원 되었고 결국은 바벨론 지방에서 더욱 높아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게 만들었다. 크고 작은 환난 속에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믿음의 사람은 시선이 환난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는 것이다.
하나님이 구원하나 안하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느브갓넬이 아니 세상이 나를구원할 수 있는가! 절대로 아님을 안다. 그러니 더욱 말씀과 성령님을 붙들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 어떤 상황 가운데 있어도 풀무불에 함께 있었던 하나님, 죽음 앞에 있던 스데반를 눈을 열어 천국문을 볼 수 있게 하셨던 것처럼 늘 항상 내 곁에 계시고 구원의 은혜를 베풀고 계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붙들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