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4:1-18.

느브갓네살의 꿈을 해석하는 다니엘은 왕으로부터 거룩한 신들있음을 인정받는다. 
그의 꿈은  큰 나무가 있는데 그곳에서 새들과 들짐승들이 안식을 얻고 쉼터로 삼지만 어느 순간 베임을 당하고 구르터기만 남기고 7년을 지내게 된다는 꿈이였다. 그 과정애서 한 순찰자가 있는데 그가 곧 하나님이시다. 
다니엘의 꿈 해몽에 느브갓네살 왕은 이 꿈의 의미를 알아 들었을까? 세상의 권력과 명예가 있다 할지라도 이 모든것을 보고 계시고 허락하신 분이 계심을 깨달아야 한다. 주신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라. 모든 것들이 주께 속하였음을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이것이 곧 겸손이라고 생각한다. 주권을 주님께 맡기는 것이 그분을 인정하고 그 앞에 엎드려지는 것이다. 내가 죽고 하나님만 내 안에 사는 것이다. 다니엘에게 꿈의 해석을 알게 하시듯 성령님은 늘 나에게도 말씀하시고 인도하여 주신다. 내가 얼마나 민감하게 그분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지에 따라서 나의 행동이 반응할 것이다. 성령님의 음성을 무지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늘 순찰자가 나도 지켜보고 계심을 기억하고 그분을 바라보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