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22 수,
다니엘 4:1-18

느부갓네살 왕은 최고의 권력을 누리며 꿈을 꾸기 전까지 평강했었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나 그 꿈을 꾸고 두려워 졌다. 진정한 평강이 아닌것을 누리고 평강이라 누렸던 것을 자신의 입으로 말한 셈이다. 하나님이 주신 꿈 때문에 두려움과 번민으로 잠도 청할수 없었지만 어쩌면 하나님을 찾게되고 알게되고 진정한 평강을 얻고 경험하게 될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음을 생각해봐야 한다. 나에게 주어진 두렵고 어려운 순간들이 하나님을 더 알고 진정한 평강을 경험하는 계기가 된다면 모든 어려움도 감사거리가 될수 있음을 기억하자.
하나님의 영을 가진자가 지혜자가 된다. 남부러울것 하나 없던 왕이 다니엘을 저렇게 의지 할줄이야.. 다니엘의 지혜를 칭찬하고 또 칭찬한다. 말씀안에 거하며 성령의 동행하심을 경험하며 사는 삶이 지혜가 충만한 삶이다. 세상의 것에 귀 기울이고 채우려는 욕심 전에 내가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있나 돌아보고 성령의 충만하심으로 세상의 부러움을 다 가진 자가 아니라 하늘의 지혜와 함께 동행하는 자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