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22 금,
다니엘 5:1-16

벨사살의 교만과 오만을 심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개입하신다. 벨사살은 갑자기 나타난 손가락에 놀라 얼굴빛이 변하고 벌벌 떨었고 손가락이 쓴 글씨는 아무도 해석할줄 몰랐다. 결국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는 사람 다니엘이 해석을 맡게된다. 그냥 남을 볼땐 어떻게 저러나 싶지만 모든것을 다 가지고 세상이 마치 내것인것같은 부와 지위와 영광을 얻게 되면 사람은 교만하고 오만할수 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이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말씀을 읽고 돌이켜야 하는 이유이다. 다 가지지 못해서 감사하고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알고 깨닫게 하신것에 감사하며... 믿는자로 살면서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는자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