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5:17-31
벨사살 앞에 선 다니엘은 예물과 상급은 필요없다. 그래도 이글을 읽고 해석해 주겠다 하면서 그전에 그의 잘못을 지적하며 책망한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하실 수 있는 분이심을 알면서도 왜 마음을 낮추지 못하고 다른 신을 섬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지는 질책한다.
이 모습이 나의 모습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알면서도 낮아지지 못하고 궁금함이나 불안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하는 대신 미래를 봐준다는 다른 것에 더 흥미를 갖고 있지는 않은지... 결단하지 못하고 붙잡고 있는 세상것들이 없지는 않은지.. . 나의 삶을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세상이 아닌 하나님이 나를 바라보시며 달아보시는 기준임을 기억하기를 기도합니다.
도움말에 하나님을 알면서도 거부하는 것은 무지보다 악하다고 말한다. 요즈음에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알면서도 내것을 내려 놓지 못하고 예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믿지 못해서 따르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옛날에는 믿었는데 지금은.... 네 입에서 변명이 나오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생명의 주권자가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고 기쁨과 감사함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