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5:17-31

다니엘은 하나님이 느부갓네살에게 신 같은 능력을 주셔서 사람을 죽이거나 살리고 높게하거나 낮게 할 수 있었지만 교만한 맘으로 자기를 찬양 할때 하나님이 그를 짐승처럼 들판에서 살게 하신 것을 벨사살에게 기억하게 했다. 그 역사를 알면서도 자신을 하늘보다 높인 교만한 죄 하나님을 모욕한 죄의 댓가로 그 손가락이 쓴 글은 바벨론의 나라를 나누어 메대와 바사에게 주신 것임으로 해석해줬다. 벨사살은 그 말을 듣고도 회개하고 기도하는 모습이 기록되 있지 않다. 항상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으니 회개하는 것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이 것이 믿지 않는 사람들의 태도다. 하나님을 알게하시고 그 뜻을 완벽하게 따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벨사살은 다니엘이 거절했던 상을 주지만 그밤에 죽음으로 허무한 인생을 마친다. 느부갓네살이 자랑하던 든든한 성벽을 믿고 적의 침입를 예상치 못했지만 하나님의 능력에 못하실 일이 없음을 보여주셨다. 물질을 의지하고 사는 것이 얼마나 허망된 것인지를 깨닫게 하신다.  나의 고집과 욕심과 이기심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더 잘 알고 순종하는 지혜를 허락하여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