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22 토,
다니엘 5:17-31
벨사살은 느부갓네살이 한 경험을 보고 알았음에도 낮추지 않고 도리어 자신을 높이며 신상들을 만들어 찬양하는 죄를 범하였다. 손가락이 쓴 글자는 하나님이 왕을 저울에 달아보니 부족하여 나라를 메대와 바사사람에게 주신다는 내용이었다. 어쨌든 해석을 한 다니엘에게는 약속한 것을 주고 그날밤 벨사살은 죽임을 당한다. 내가 본것과 경험한것을 통해 나는 돌이키며 마음을 지키며 살아가는가. 하나님의 저울에 올라갔을때 내가 있는 자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를 돌아보기 원한다. 받은것에 미치지 못하는 이기적인 마음, 은혜에 합당하지 못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구체적으로 깨닫고 돌이키는 삶 살기 원합니다. 나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모든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도록 깨달음과 지혜를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