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7:1-4

다니엘은 왕들이 꾼 꿈을 말하고 해석을 해 주었는데 다니엘 본인도 꿈을
 꾸었다는 것은 알지 못했다. 이것이 큐티를 하는 또 하나의 말씀을 알아가는 기쁨이고 즐거움 인가 보다. 
다니엘의 꿈에는 특별히 꿈에 대한 해석은 없다. 어쩜 이 꿈은 그 때부터 해서 주님의 재림 때까지의 모든 예언의 꿈일지도 모르겠다.  마지막 승리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 멸망하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의 주인인 예수님의 나타나심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바다는 혼돈이라는 세상속에서 4 짐승이 나타나는데 다 무섭고 힘이 세고 빠르고 날렵하다 그러나 결국에는 약해지고 가지고 있는 것들이 뽑히고 소멸되는 것을 보게 된다. 그 어느것도 영원히 존재하지 못하지만 오직 영원 전부터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이자 세상을 심판하실  공의로운 재판장이 하늘 구름타고 나타나 모든 나라 백성을 다스리는 꿈을 꾸었다. 잠깐 눈에 보이는 세상의 권력에 현혹되어 짐승들이 다스리는 나라에서 살지만  다시 오실 변치 않으신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주님을 기다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내 마음을 세상에 빼앗기지 않도록 성령님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