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7:1-14
다니엘이 바다에서 나온 네짐승의 환상을 본다. 독수리 같이 날개 있는 사자, 곰같은데 몸 한쪽을 들었고 많은 고기를 먹는 것, 표범과 같은데 새의 날개가 넷, 머리 넷이 있는 것, 네째 짐승은 무섭게 강하고 열뿔이 있는데다가 사람의 눈 같은 눈을 갖고 있는 작은 뿔이 있었다. 하지만 다니엘은 하나님이 왕좌에 계셔서 그 시끄럽게 구는 작은 뿔을 한 순간에 불에 던져서 심판하시는 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인자 같은 분, 곧 예수님이 하늘 구름을 타고와서 모든 백성과 나라와 언어를 말하는 사람들이 그를 섬기고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않을 것을 예언했다. 그 짐승들이 무엇을 상징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세상을 통치하는 자들이라면 확실한 것은 그들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고 모든 이 세상은 하나님이 다스린다는 것이다. 푸틴, 김정은, 코미니 등 전쟁 핵무기 살해를 준비하고 행하는 권력자들이 난리를 치고 사는 현재도 하나님은 손놓고 계시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결국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을 것을 믿고 두려움 없이 살기 원한다. 예수님이 오시기 오 백년 전에 다니엘은 '인자 같은 이가 하는 구름을 타고 와서' 하나님께 모든 권세와 영광을 받는 것을 꿈으로 예언했다. 항상 계획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믿으며 염려, 두려움, 걱정 없이 담대하게 살아가길 원한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며 말씀과 기도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