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8:1-14
다니엘은 4 짐승의 환상을 본 후 벨사살왕 3년에 또 다시 숫양과 숫염소의 환상을 보게된다. 숫양은 메대 페르시아를 숫염소는 헬라 국가를 의미하는 가까운 미래에 대한 역사의 일을 하나님이 다니엘을 통해 보여주셨다. 오랜 역사 동안 한 국가나 권력자가 영원토, 아니 100년도 자신의 권력을 자랑할 수 없었다. 하나님이 잠시 동안 그들에게 허락한 기간에만 가능했던 것을 본다.
나라가 세워지고 또 멸망하고 하는 세월 속에서 여원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나라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오늘 다니엘의 환상에서도 새로운 왕이 나와서 하늘 군대에 미칠만큼 커지고 매일 드리는 제사를 없애고 진리을 땅에 던지며 성소를 헐고 백성이 짓밟힘을 당할지라도 이천삼백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되리라. 끝이 보이지 않는 어려움을 견디어 내기는 쉽지 않지만 터널의 끝이 보이고 빛줄기를 볼 수 있다면 소망이 있고 기대가 있기 때문에 견딜 수 있는 힘이 생긴다. 하나님은 다니엘을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이 어쩌면 세상 것은 영원하지 않다는 것과 반드시 그들에겐 끝이 있고 하나님이 정하시고 이루실 것은 또한 반드시 이루실 것이라는 하나님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 그러니 지금의 상황에 힘들어하지 말고 나를 믿고 나만 의지하라는 하나님의 위로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심을 찬양하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