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8:1-14

다니엘이 또 다시 환상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계시를 받는다.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이지만, 결국 악의 세력이 힘을 얻게 되어 하나님의 백성이 고난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 이다. 그러나 이런 일을 통해 성소가 정결하게 된다고 하신다. 오늘 미국 사모님에게 들은 이야기 인데... 그 교인 중에 예수를 확실히 만나서 술도 끊고, 사교 춤 모임 같은 곳에 다니지 않게 되자 가족들이 그녀와 왕래를 하지 않게 되어 이번 추수감사절에 사모님 집으로 그 분을 불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미국 사람들에게도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러나 왕따가 오히려 그 분이 더욱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만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마지막 때의 고난이 이런 것과 비교가 되지 않겠지만...두려워 하기 보다 더욱 주께 가까이 나아가며 담대함과 보호하심을 얻기 위해 함써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주님, 주께 가까이 나아가기 원합니다. 연약했던 제자들이 성령충만을 받고 담대함을 얻은 것 같이 나에게도 성령충만을 허락하소서. 그 날을  소망하며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