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8:15-27
다니엘이 환상의 뜻을 알기 원할때 사람의 목소리가 가브리엘 에게 이사람을 깨닫게 하라 고 명하셨다. 가브리엘은 다니엘에게 그 환상을 해석해 주며 그것은 하나님이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이라고 했다. 알렉산더왕의 후계 장군들 중에 하나인 안티오코스 4세가 악독하게 수많은 유대인들을 학살하고 하나님의 성전에 우상을 갖다 놓고 돼지를 잡아 희생 제물로 바치는 등 하나님을 모욕하는 짓을 한 것이 역사에 남아있다. 결국은 교만하게 자기가 신이다 라고 착각했던 이 악인이 하나님의 심판 받아 '천벌'로 죽게 됬다. 다니엘은 백성들에게 다가올 환난 을 알고 여러날을 않았지만 일어나서 자기가 해야 할 일, 왕을 섬기는 일을 했다고 한다. 고난이 다가올 것을 알고도 성실하게 일하는 다니엘을 보여 주신다. 미래에 생길 일을 알 수 있다해도 내가 해야 할 일은 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통치하시기에 걱정 근심 하지 말고 오직 믿음으로 나의 할 일을 꾸준히 하며 살기 원한다. 말씀을 깨달을 수 있게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게 하심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