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22
다니엘 8:15-27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환상을 보여주시고 해석해주시고 간직하라고 하셨다. 다니엘이 환상에대한 해석을 듣고 지쳐서 여러날 앓다 일어나게될 정도로 힘든 그일을 왜 다니엘에게 보이시고 알게 하시고 간직하라 하셨을까. 다니엘은 환상을 보고 뜻을 알고자 애쓰고 두리번 거리듯 찾았던것 같다. 그때 하나님은 가브리엘을 보내셔서 알려주셨고 중간에 너무 힘들어 잠이들면 일으켜서 알려주셨다.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아는것은 복이지만 어렵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다. 그때마다 포기하고 덮는것이 아니라 알고자 하면 알려주시고 쓰러지면 또 일으켜주신다. 이렇게 어려운 일과 고통이 있어도 박해와 환난에도 결국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며 인내하며 굳건한 믿음안에 서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