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22 토,
다니엘 9:1-19
다니엘은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알려주신대로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 년만에 그치리라는 것을 깨닫고 금식하며 기도로 나아간다. 그저 회복될것에만 초점이 맞춰진 것이 아니라 오랜 죄악을 아뢰고 회개하며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컫는바 되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회복될수 있도록 하나님을위해 긍휼히 여기심을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한다. 진정한 중보자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긍휼의 마음에 의지하여 기도하는 다니엘을 보며 중보자에 대한 마음이 이런것이구나를 더 알게된다. 하나님의 긍휼만이 희망이라는 도움말처럼 오늘도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필요합니다. 내가 다니엘같은자가 되기 어렵겠지만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을 위해 기도하는자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