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9:20-27
다니엘이 자기의 죄와 백성들의 죄를 고백하고 기도했다. 다니엘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는 기록이 되어있지 않았지만 그 기도를 들으시고 가브리엘을 빨리 보내 응답하셨다. 그리고 너는 크게 은총으로 입은자라고 부르셨다. 다니엘은 항상 이스라엘 백성과 예루살렘을 위해 기도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의 중건과 기름부름을 받은 왕이 일곱 이레와 예순두 이레 후에 일어날 것을 알려주셨다. 이 것은 언제인가 이루어질 희망의 말씀이었다. 모든 죄악은 끝장이 있을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용서와 구원과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을 믿으며 살기 원합니다. 성취된 역사도 미래에 있을 역사도 하나님의 뜻임을 기억하며 실망 불평 원망 없이 오직 믿음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