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0:1-9
바사 왕 고레스 제삼년 때에 다니엘은 큰 전쟁에 관한 환상을 보고 3 주 동안 슬퍼하며 좋은 것을 먹지도 바르지도 않았다고 한다. 자기의 백성들이 유다로 돌아가서 겪고 있는 아픔을 걱정하며 탄식했던 것이다. 자기 자신보다 항상 백성들을 생각하고 그 고통을 느끼며 기도하는 이기심 없는 겸손한 지도자의 모습이다. 그 때에 화려하게 옷입은 신 같은 환상을 혼자 보고 온 몸에 힘이 빠져 죽은 사람 같이 엎드려졌다. 같이 있던 사람들은 환상을 보지도 못했어도 도망가서 숨었다고 한다. 다니엘은 무서웠어도 하나님을 믿는 마음으로 그 곳에 지탱할 수 있었을 것이다. 나도 이 악이 가득찬 살인적인 현재의 세상, 가뭄 때문에 굶어 죽는 아이들과 부모들, 전쟁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고통을 위해 기도하기 원한다. 이 모든 것도 하나님이 다스리시기에 곧 바르게 고쳐주실 것을 믿습니다. 병들어 고생하는 이웃과 형제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안에서 평안을 찾을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만져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