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0:10-21

떨며 무릎과 손바닥이 땅에 닿게 밖에 일어날 수 없었던 다니엘을 가브리엘은 하나님의 큰 은총으로 받은 사람이라고 불렀다. 다니엘이 하나님께 겸비하게 백성들을 위해 드린 기도를 곧 들어주실 것을 알리려고 했지만 바사 왕국의 군주에게 21일 동안 막혀있다가 미가엘의 도움을 받고 왔다고 전했다. 이 땅의 적이 하늘에도 있는 것을 알려주신다. 떨고 있는 다니엘에게 하나님의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이여 평안하라 강건하라고 말하자 다니엘은 힘이 나서 강건해졌다. 가브리엘은 앞으로 자기가 바사 군주와 싸울 것이고 그 후에 헬라의 군주가 올것을 예언했다.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이라고 두번씩이나 한 것은 다니엘이 항상 겸손하게 자기를 낮추고 백성들을 위해 기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획을 가르쳐 받는 귀한 사람이 됬음을 알려주셨다. 다니엘 처럼 이기적이고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이웃 형제 나라 세상을 위해 기도하며 살기가 어려운 일이지만 노력하며 하나님께 은총을 받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세상의 욕심을 버리고 모든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강건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