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1:1-19

하나님이 미래에 일어날 나라들 전쟁 등을 자세히 예언해주셨다. 모든 것이 아주 섬세하게 기록된대로 이루어 져서 어떤 학자들은 다니엘 책은 이 일들이 끝나고 나서 쓴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하지만 다니엘이 메대 사람 다리오 원년 곧 유대인들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낸 왕때에 기록한 것을 확실히 알려준다. 하나님은 큰일이나 작은일이나 다 다스리시고 그의 다스림을 증명해주시기 위해 정확하게 예언해 주셨다. 남쪽 왕들이나 북쪽 왕들 모두가 자기의 영광을 보이려고 전쟁을 하며 자기 땅을  넓히려고 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들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없고 그들의 땅도 다 나눠져 버렸다. 하나님의 영화로운 땅 이스라엘은 북쪽 과 남쪽 왕들의 전쟁에 항상 시달리고 고난을 당했다. 그래서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의지할 수 없다는 것을 깨우치게 하셨다. 모든 것은 쉽게 사라지기에 오직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나님 만을 의지하는 믿음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