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2:5-13
다니엘의 환상에서 두사람중 하나, 세마포를 입은자가 이 큰 롼란이 언제 끝나는 지를 강물 위쪽에 있는 자에게 물었다. 그는 살아계신 하나님에게 맹세하며 한때 두때 반때 곧 3.5때에 끝난다고 했다. 온전한 7의 반이면 끝난다는 것을 알려주셨다. 이 것은 얼마나 오랜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이 끝의 계획을 갖고 계시니 그 때까지 정결하고 거룩하게 살 것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깨닫지 못한채 제사를 없애고 우상을 세우는 죄를 짓고 사는 악한 사람들은 그렇게 살다 1290일에 멸망할 것을 예언하셨다. 하지만 고난을 당하면서도 믿음을 갖고 기다린 사람들은 끝날에 몫을 누릴것을 약속하셨다. 이 날 들도 알 수 없지만 고난의 끝이 있다는 것,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고 살아야 한다. 도움말데로 언제 끝나는지 묻지 말고 오늘 내게 주어진 책임을 성실히 감당하며 살기 원한다. 다니엘에게 구체적으로 하신 예언을 지금까지 다 이루신 하나님을 더 믿기 원합니다. 나의 약한 믿음을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