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6/22 토,
다니엘 12:5-13
기다림에 있어서 가장 알고 싶은 것이 어제까지 인가 이다. 그래서 늘 언제까지 일까를 묻고 생각하게 된다. 그 때를 아는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끝이 있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되 매일의 삶이 고통과 어려움의 연속이 아니라 기쁨으로 마지막을 기다리는 것이다. 믿음을 지켜낸 이들처럼 뜻을 정하고 꿈을 꾸고 기도하면서... 라고 도움말이 말해주는것 처럼.. 오늘 다 깨닫지 못해도, 다 알지 못해도, 내 마음을 정하고 매일을 주와 함께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며 끝날에 약속된 기업을 누리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