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1-11
다윗의 아들이고 왕인 전도사가 모든 것이 헛되다는 것을 강조하며 해 아래에서 하는 사람의 수고의 의미도 허무한 것을 생각하게 한다. 새로운 세대가 왔다 가도 땅은 그대로 있고 해는 뜨고 지고 바람은 방향을 돌아 가며 불고 강물이 바다로 흐르지만 넘치지 않는다. 하늘아래에서 근본적인 것들은 새 것이 없다고 하신다. 콤퓨터, 휴대폰, 게임, 등 요즘 아이들은 새 것을 갖고 신기하게 생각하지만 그 모든 것이 나 같은 할머니 때 벌써 만들어진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 몇 세대 전에 살던 사람들과그들의 환경도 우리는 기억하지 못하고 미래의 세대도 지금 을 기억하지 못하며 살게 될 것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도 모든 일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질 것이기에 하나님의 나라, 해 위에 있는 영원한 나라를 추구하며 살아야 한다. 영적으로 새로운 사람이 되면 하나님의 새로움을 경험할 수 있다. 영생을 구하면 수증기 같이 없어지는 짧은 일생에 대한 미련이 헛된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오직 하나님을 믿고 허무함 없이 보람있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