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12-18
전도자는 지혜를 써서 연구한 결과로 이세상에서 수고하는 것도 하나님이 인생에게 주신 것임을 깨달았다. 내 마음대로 되는 결과를 얻으려고 하는 모든 수고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 같이 헛된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뜻대로 되기 때문이다. 이래서 우연히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게 하신다. 이 세상의 지혜와 지식을 누구보다 더 많이 갖고 있던 솔로몬 왕이 더 많응 지혜를 얻으려고 미친것과 미련한 것 까지 알고자했다. 하지만 더해지는 것은 번뇌와 근심이라고 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먹고 입을 것을 걱정하지 말라 하늘에 있는 새도 하나님이 다 보호하시는데 더욱 사랑하시는 인간을 내버려두시겠냐 또 들에 있는 백합꽃이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 입은 것보다 낮다고 하셨다. 욕심을 갖고 일생동안 물질을 모아도 죽을때 가지고 갈 수 없다.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모든 것을 마끼고 의지하며 살기 원한다. 내가 가진 욕심과 교만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