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2:1-11
전도서는 인생의 즐거움을 시험해 보기위해 골똘히 생각하고 마음을 굳게 먹고 술을 마셨다, 선한 일이 어떤 것인지 알기 위해 노력했다, 사업을 크게 해서 돈을 벌어 눈에 보이는 좋은 것들을 다 사고 가꾸고 넓히고 금 은 보화로 쌓아 올리고 시중드는 사람들을 샀다. 그러나 그의 실험 결과는 '헛되다' 였다. 눈에 보이는것, 마음에 즐거워 하는 것을 막지 못하고 모든 것이 결국 바람을 잡는 것 같은 수고와 헛된 것으로 돌아왔음을 인정하고 모든 것이 무익한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도움말에 즐거움 뒤에 찾아오는 공허함이 더 클 뿐이고, 마음먹은 것을 다 할 수 있는 것이 복이 아닙니다. 라고 한다. 내게 '부족함'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을 찾게 만들고 의지하게 만들고 기도하게 만든다. 겸손을 배우고 낮아짐을 깨닫게 된다. 전도자가 나이가 들어 깨닫는 것들을 말씀을 통해 내가 실험하지 않아도 배우게 하니 얼마나 감사한가! 세상적인 즐거움을 부러워하지 않고 주님으로 인하여 기뻐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심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