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22 수,
전도서 2:12-17
뛰어나고 특별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도 이미 행한지 오래전의 일을 반복할 뿐이라고 말한다. 발버둥 치고 하는 모든것이 결국엔 허무한 것이라는 말은 지금 이자리에서 만족하고 감사하며 내안에 이미있는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것 외에 나를 더 기쁘고 더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것이 없다는 뜻이다. 죽음앞에 모두 똑같아 지듯 허무함을 극복할수 있는것은 이땅에 없다. 나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져주신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감사하고 찬양하는 삶, 주신것에 만족하고 기뻐하며, 주와교제 하기를 쉬지않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