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2 목,
전도서 2:18-26
때로는 내가 수고하여 얻은것 같지만 내가 가진 모든것심지어 나의 생명도 스스로 영원히 유지하거나 지킬수 없다. 물질뿐 아니라 생명도 하나님께서 허락 하셔서 선물로 주신것인데 내가 죽어도 살아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사용하신다면 크게 걱정할 일도 없고 근심할 것도 없이 자유롭게 선물로 받은것을 누리며 살다가 부르실때에 갈수 있지 않을까. 더 많이가지고 더 잘관리 하기위해 머리를 싸매기 보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믿으며 주신 선물들을 지혜롭게 그리고 자유롭게 만끽하며 감사하며 누리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