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3:1-15

전도자는 모든일이 시작과 끝이 있고 얻을 것도 잃을 것도 다 때가 있고 기한이 주어졌다고 한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고 아름답게 하셨지만 하시는 시종을 사람들이 알 수 없게 하셨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며 영원히 하시는 일, 예전에 하신일이 장래에도 있을 것이고  아무도 하나님의 계획을 바꿀 수 없음을 깨닫게 하신다.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삶보다 더 나은 것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기 원한다. 벌써 올해도 거의 다 지나갔다. 이렇게 빨리가는 짧은 일생에서 얻고 싶은 물질 권력 직위에 매여 살지 말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기 원한다.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